[칸의여왕] 세계가 사랑하는 그녀도 아찔한 킬힐매니아 스타들의 패션

 


 

 

우리나라뿐만이 아니라 세계에서도 사랑받고있는 아름다운 영화배우 전도연.

 매 작품마다의 연기변신이 가장 기대되는 배우가 아닐까?

그녀는 1999년, 26살 때  영화 <내 마음의 풍금>에서 순박한 시골소녀를 연기하고

연달아 다음작품 <해피앤드>에서 불륜을 저지르는 유부녀역할을 맡아 일찍이 연기력을 인정받았다.

 

 

 


 

2003년에는 이미숙,배용준과 함께 출연한 영화 <스캔들- 조선남녀상열지사>에서 지고지순하고 정조있는 정씨부인 역할로 깊이있는 연기를 했다면,

<너는 내 운명>에서는 황정민과 함께 불치병에 걸린 은하 역으로 멜로퀸에 등극, 대한민국 최고의 여자배우로 자리매김했다!

 


 

 

 



 

최고의 자리에서 안주하지 않고, 그녀는 쉬지않고  묵묵히 깊이있는 연기를 보여준다.

그에 보답받듯, 2007년에는 영화 밀양으로, 칸 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면서 칸의여왕으로 거듭난다.

최근 출산 후에도 영화를 위해 노출을 서슴치않는 강도높은 연기로 또 한번 최고가 뭔지 보여준 아름다운 배우!

 

 

 

 

 

화장기 없는 모습은 동안조차 최고이다. 그녀는 뭐든 최고아니면 안하는 타입인가 =_=;;

 

어쨌든, 동안외모의 전도연도 아담한 키와 체구를 갖고있어서인지, 주로 킬힐을 즐겨신는데,

특히 주로 스트랩형의 섹시한 힐을 신은 모습을 자주 볼수있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▲ 레드카펫에서의 우아한 모습.

아찔한 높이의 킬힐이지만, 스트랩장식이 있어서 한 층 더 섹시하다.

 

 

 

 

(왼) 앞 오픈토까지 스트랩장식인 힐을 신고있다. 발목부분까지 같은 장식으로, 자칫 지루할 수 있는 스타일을 힐이 잘 살렸다.

(오) 힐과 의상이 따로노는 감이 있지만, 힐 자체로보면 섹시한 여전사스타일의 골드 힐이다.

 

 

 

 

 

(왼) 칸의 여왕이 되던 환희의 날, 여신스타일의 실버 드레스와 골드 스트랩 힐로 마무리했다.

(오) 요즘 최고 유행하는 과감하고 섹시한 스타일의 킬힐. 의상과 아주 잘 어울린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▲ 전도연은 실버와, 골드색상의 여성스럽고 우아한 장식의 샌들형식의 킬 힐을 즐겨신는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▲ 시사회 현장에서도 역시 섹시한 골드 힐로 포인트를 줬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▲ 최근 영화 <하녀>의 시사회 현장에서도 역시 스트랩형식의 킬힐을 신어 스타일을 마무리했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크지 않은 아담한 키를 갖고있지만, 하녀 시사회에서 보여줬던 무시무시한 킬 힐을 신은 서우와는 사뭇 다른 선택이다.

작은 키지만 섹시하고 세련된 힐로 스타일링을 마무리한 그녀는 패션감각또한 최고다.

앞으로도 깊이있는 연기로 우리나라에서뿐만아니라 세계에서 빛나길 응원한다!

 

 

 

출처 : 비밥걸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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