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자의 변신은 무죄? 윤은혜 공효진 신세경의 루이비통 컬렉션! 스타들의 패션

 

 

화보의 여왕이라 불리는 윤은혜,

 원조 패셔니스타 공효진,

 떠오르는 패셔니스타 신세경

 보그코리아 6월호 스타화보로 한자리에 모였다고하네요^^

 

 

루이비통 컬렉션의 화보 컨셉  스타일링 또한 그녀들이 직접 참여하고 의견을 내서 진행되었다고 하니

더욱 기대가 되는데요 ^^

 

 

먼저 윤은혜입니다!

 

 

밀리터리 느낌의 아웃포켓이 달린 트위드베스트에 블루머를 매치한 윤은혜, 왼손에 남자시계를 매치해

패미닌한 톰보이 이미지를 완성했네요~

컨셉을 맞추기위해 직접 가발을 준비하고 네일케어까지 초록으로 받고 왔다죠?

역시 화보의여왕답게 준비까지 적극적이었네요~

 

 

남성 컥렉션의 가죽 코트를 입고 숏 팬츠에 데콜테가 드러나는 가디컨을 매치했네요!

저 가발도 밤새 직접 땋아서 가져왔다고 하네요~

 

 

 

연둣빛셔츠드레스에 테슬과 오버사이즈여우털 참을 숄더백에 주렁주렁 달아 에스닉한 이미지가 더해졌네요~

저 가발역시 직접 준비해온거라고 합니다^^

 

각종 명품화보,패션지화보를 도맡아 찍는 이유가 있었네요.

다이어트로 이미 많은 여성들의 부러움의 대상이었죠? 앞으로는 더 멋진 패션으로 롤모델이 되길 바랍니다 ^0^

 

 

 

 

두번째 스타는 두번 말하기도 입아픈 패셔니스타!! 공효진 입니다.

 

 

데님소재의 레드 우드굽 슈즈와 핫 핑크 시스루 톱에 나염된 브리스 원피스를 매치했네요~

자칫 우스꽝스러워보일수 있는 부풀진 가발을 어쩜 저렇게 잘 소화해내는지!

 

 

 

걸리시한 플리츠 스커트안에 블러머를 입어 볼륨을 살리고, 두개의 다른 원단이 매치된 홀터넥 톱에 롱 스카프를 매치했네요.

공효진 역시 직접 의상을 선택해 입었어요~ 대단한 믹스앤매치 센스죠~

 

 

 

속이 훤히 드러나는 누드 컬러 톱에 스트라이프 패턴의 브라를 과감하게 보인 스타일링!

공효진만이 할수있는 패션이겠죠 ㅠㅠ?

 

 

얼마전 드라마<파스타>에서 사랑스러운 믹스앤매치 레이어드 패션에 셰엪~ 이라는 유행어아닌 유행어를 유행시킨 패셔니스타.

앞으로도 다양한 연기변신과 멋진 패션 부탁드립니다 ^0^ ~

 

 

 

세번째 스타는 지붕뚫고하이킥의 히어로 ! 신세경입니다

최근 아레나의 화보로 청순글래머의 몸매를 맘껏 과시한 그녀!

 

 

맨즈 컬렉션의 나염티셔츠에 짧은 데님 스커트, 퍼플 컬러의 프린트 스카프로 오비벨트의 느낌을 연출하고,

빅 사이즈의 여우털 참 장식을 두른 펑키한 모습이네요^^

 

 

 

네온 오렌지 컬러의 프린트 홀터넥 원피스에 골드 스팽글 스니커즈를 매치,

패미닌하면서 펑키한 룩이 완성됐습니다 !

 

 

 

꼬임 디테일과 스트링 장식이 돋보이는 에스닉한 미니 원피스에 핑크와 오렌지 색 여우털 참 장식으로 마무리했네요

의상과 포즈 표정, 모두 100점인듯싶죠?

 

 

시트콤에서 청순가련한 이미지의 패션과 180' 다른 섹시한 펑키걸로 변신한 신세경.

감출수없는 청순글래머의 섹시함이 화보에서 잘 표현됬네요~

 

 

 

앞으로도  세 스타의 판타스틱한 화보와 엣지있는 패션. 기대하겠습니다^_^

 


출처 : 비밥걸 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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